국내외 선교, 방송, 문서 사역 등 지난 40년간 성령의 역사하심과 함께한 교회의 발자취를 기록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군부대, 경찰, 교도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연합성회와 지역 교회 협력을 통해 한국 교회 부흥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1988년 전국사모영적세미나로 시작해 실천목회연구원·사모목회대학으로 발전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전 세계 130여 개국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여하는 지구촌 사역으로 확장됐습니다.
1987년 인도 부흥성회를 시작으로 1992년 중앙아시아 제1차 단기선교, 이후 27개국 이상에서 523건의 해외 선교이 이루어졌습니다. 해외성회, 단기선교, 성전건축, 목회자세미나 등 다양한 형태로 세계 선교에 충성하고 있습니다.
CBS, 극동방송 등 기독교 방송과 YBS 위성방송, 연세로고스박스를 통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방송 사역을 이어왔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로고스박스·줌·유튜브를 통해 가정에서도 성회와 말씀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 청년주보 '주사랑', 찬양 간행물 '황소5천마리' 등을 통해 말씀과 복음을 문서로 전하는 사역을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