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지하 성전의 기도에서 시작해 궁동 대성전까지, 기도가 쌓여 이룬 40년의 역사입니다.
지하 성전에서 시작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궁동 대성전까지 — 모든 성전의 역사 뒤에는 쉬지 않는 기도가 있었습니다. 성전 변천사와 함께 그 기도의 발자취를 함께 기록합니다.
연세대학교 후문 옆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지하 200㎡. 개척과 태동의 시기, 기도의 불씨를 지피다. 비좁고 습한 지하 성전이었지만 성령의 역사가 넘쳐났습니다.

폭발적인 부흥과 성장으로 더 넓은 성전이 필요하게 된 시기. 성령의 역사가 날마다 넘쳐나던 시대입니다.

세계 선교의 비전과 확장의 시대. 흰돌산수양관 성회가 시작되고 전 세계로 복음이 뻗어나갔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성전, 열방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시대. 궁동 대성전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1997년 초교파 동·하계 성회를 시작으로 전 세계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이는 복음의 전진기지가 됐습니다. 초교파 장년 성회, 청년·대학 성회, 중·고등부 성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까지 — 세대와 교파를 초월해 성령의 역사가 파도치는 영적 랜드마크입니다.
1989년 중·고등부 학생성회를 시작으로 1997년 초교파 성회가 출범했습니다. 이후 2026년까지 253건 이상의 성회 기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